장성호의 겨울
2019/12/04 16:52 입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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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기변환_12월의 장성호 수변길에는 넉넉함과 여유로움이 가득 묻어난다 (1).JPG
 
짧아진 12월 햇살이 드리워진 장성호가 금빛으로 물들었다. 장성군은 추후 두 번째 출렁다리를 개통하고 수변길에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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